코비아컨설팅은 2006년부터 교육부 EPIK 프로그램의 공식 채용 파트너로 활동하며, 전국 시·도교육청, 공공기관, 국제학교, 학원에 원어민 영어교육 전문가를 연결해오고 있습니다. 코비아는 직업안정법에 따라 등록된 유료직업소개사업자(서울지방고용노동청)이며, 고용노동부 우수고용서비스 인증기관입니다 [1].
단순히 이력서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, 선발 전 단계에서 자격 검증, 1차 면접, 레퍼런스 체크까지 완료한 후 기관에 소개해드리는 것이 코비아의 방식입니다.
채용 프로세스 — 6단계
채용 요청
기관에서 코비아에 채용 요건(학교급, 시작일, 급여, 숙소 조건 등)을 전달합니다. 이메일 또는 유선으로 구인 요청이 성립됩니다.
후보자 매칭 및 사전 검증
코비아의 후보자 데이터베이스에서 요건에 맞는 후보자를 선별합니다. SSQ(Self-Screening Questionnaire), 학위·범죄경력 서류 진위 확인, 1차 화상면접을 거쳐 적합한 후보자만 소개합니다.
면접 주선
기관과 후보자 간 면접을 주선합니다. ZOOM 면접이 일반적이며, 코비아에서 면접 스케줄 조율과 통역을 지원합니다.
계약 체결
양측 합의 시 근로계약서를 체결합니다. 코비아에서 샘플 계약서를 제공하며, 근로기준법 제17조에 따른 필수 항목 포함 여부를 검토합니다 [2].
비자 발급 지원
사증발급인정신청서 작성 보조, 출입국사무소 방문예약 안내, 강사 측 서류 취합 등 비자 행정을 지원합니다.
입국 및 정착 지원
강사 입국 후 외국인등록, 은행계좌 개설, 생활 오리엔테이션 등 정착을 돕습니다.
왜 전문 채용 서비스를 이용할까요?
원어민강사 채용은 일반 채용과 다릅니다. 다음과 같은 전문 절차가 필요합니다.
- E-2 비자 자격 요건 충족 여부 확인 (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[별표 1의2]) [3]
- 해외 거주자 원격 스크리닝 및 시차 고려 면접 조율
- 범죄경력조회서·학위증 아포스티유 인증 확인
- 사증발급인정신청서 작성 및 출입국사무소 절차 대행
- 계약 후 입국까지 평균 6~12주 소요되는 장기 프로세스 관리
직접 채용 시 이러한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발생할 수 있으며, 부적격자를 채용하거나 비자가 거부되는 위험이 있습니다. 코비아는 이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채용 리스크를 최소화합니다.
서비스 요금과 보증
기본 요금
연봉의 7.5% (약 1개월분 급여). 직업안정법 고시에 따라 3개월 임금의 30%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[4].
채용 보증
채용 후 90일 이내 근로자 귀책사유 퇴사 시, 30일 이내 대체 인재 재선발 또는 수수료 부분 환불.
참고 자료
[1] 직업안정법 제18조(유료직업소개사업). 고용노동부 우수고용서비스 인증제도.
[2] 근로기준법 제17조(근로조건의 명시).
[3]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[별표 1의2] — E-2(회화지도) 체류자격 요건. law.go.kr
[4] 국내유료직업소개요금 등에 관한 고시(고용노동부 고시).
[5] EPIK(English Program in Korea) 공식 사이트. epik.go.kr
채용 서비스 이용 및 요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.